승용차 안에서 폭죽놀이를 한 괴짜


미국 북동부 로드아일랜드 주 센트럴 펄스에서는 프랜시스 스트란코(28)가 차에 다량의 폭죽을 소지하고 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3일 포투켓타임스가 보도했다.

1997년형 검은 색 인피니티를 도로 중간에 세워놓고 차에서 폭죽을 점화시킨 스트란코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도착하기 전 폭죽들을 차 밖으로 던졌는데 경찰은 그의 차에서 다량의 폭죽을 발견했다.

스트란코는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우연히 발밑에서 폭죽이 점화돼 차 안에 연기와 화약 냄새가 진동했다며 담뱃불로 우연히 발생한 사고라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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