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장신 남성이 세계 최장신 아빠가 됐다


지난해 4월27일 같은 내몽골 출신 시아 슈쥬안(29)을 부인으로 맞아 화제가 된 신장 2m36㎝의 세계 최장신 남성 바오시슌(57)이 지난 2일 아들을 낳아 세계에서 최장신 아빠가 됐다고 3일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신장 168㎝의 부인 시아 슈쥬안은 지난 2일 허베이성 준화병원에서 신장 56㎝, 체중 4.2㎏의 건강한 아들을 순산했다.

아빠가 된 바오시슌은 아주 좋아했는데 그는 지난 해 아기가 태어나면 아들이든 딸이든 2m 정도 커서 농구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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