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하도록 도와준다며 부부를 때려 죽게 해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는 지난 10월 1일 흡연으로 인한 간 질환을 하소연하는 부부의 금연을 도와주려고 가족 친척들이 집에 모여 전통 구타 의식을 시행하다가 흡연 부부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범죄 수사관들 조사에 따르면 금연 구타 의식에 참가한 모든 가족 친척들은 이슬람교도들로 이들은 전통적인 종교 관습대로 서로 때리며 빗자루 몽둥이들과 모터바이크 헬멧들로 흡연자 부부 머리를 계속 가격했는데 부부는 머리 충격으로 결국 사망했고 부부의 세 자녀들과 조카탈도 부상을 입고 입원했다.

경찰 당국은 현재 죽은 부부의 큰 아들들과 조카 등 3명을 체포해 계획적인 살인이 아닌지 사망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