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 이동 엘리베이터에 장의사가 압사해


미국 뉴저지주 린든에 있는 클로위키 장의사 집에서 끔찍한 엘리베이터 사고가 발생해 근무자 1명이 사망했다고 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장의사에서 근 40년 동안 근무한 지르지오 페라라(69)는 지하실에서 작업하던 중 윗층에 올라가 있던 엘리베이터가 오늘 오전 10시경 갑자기 추락하면서 밑에 깔려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사고 원인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는데 현재 경찰이 다른 5명의 동료들을 소환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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