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를 턴 도둑이 변상금과 사죄 글을 보내


독일 우나시 서부 카맨에 있는 키오스크 편의점에 지난 주 토요일 밤 도둑이 들어 담배와 술 등 4,300유로 상당의 상품을 털어갔다.

경찰에 따르면 5일 후 아침에 점포 문을 열던 종업원이 이상한 봉투를 발견했는데 400유로의 현금과 함께 토요일 밤에 가게를 무단 침입해 상품을 도둑질한 것을 사죄한다며 물건값을 보낸다는 메모가 들어있었다며 도둑이 죄의식으로 고통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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