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불 주인이 경찰관에게 애견을 사살하길 간청해


미국 인디애나주 에반스빌에서는 지난 25일 밤 애견 핏불을 기르는 토니 버든(24)이 911 긴급전화로 경찰을 불러 경찰이 집으로 달려가 그의 팔을 물고 있는 핏불을 권총으로 사살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거실에는 피가 낭자했는데 토니의 부인 밀리엄이 급해서 알루미늄 야구 방망이로 개를 때렸지만 주인을 문채 꼼짝도 하지 않았다.

버든은 이날 이웃집 사람이 핏불에게 공격받고 항의해 밖에서 다투고 집에 들어온 후 개를 나무라다가 팔을 물렸는데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안정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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