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성기가 잘린 후 의사를 고소해


미국 테네시주 셀비카운티에 사는 필립 시턴(61)은 포경 수술을 받으려고 병원을 찾아가 수술대에 올라갔는데 깨어나고 보니 성기가 잘리고 없어졌다며 수술 의사들을 고소했다.

켄터기주 루이스빌 병원에서 필립의 수술을 담당한 존 페터슨 박사와 마취사 올리버 제임스에 따르면 필립은 성기에 치명적인 암이 발생해 과감한 수술로 생명을 구해야만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필립은 솟장에서 성기 상실로 인해 정신적인 고통과 아픔을 당하고 생의 즐거움이 박탈됐다며 자기도 모르게 성기를 잘라버린 의사들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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