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면 소시지 맛이 좋아진다


독일의 유명한 유기농 식품 생산회사이며 슈퍼마켓 체인을 운영하는 '테구트'의 소시지 생산 공정에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코스가 있어 화제가 됐다.

이 회사 기업주 볼프강 구트베를레트에 따르면 고급 소시지를 숙성하는 공정에서 일요일 아침에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감미로운 현악 4중주를 들려주면 소지지 맛이 금세 맛있게 변하는데 이런 비슷한 실험들이 포도주 숙성 과정에서도 이미 시행되고 있다며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는 없지만 회사는 맛이 더 좋아지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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