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컨츄리 가수 로레타 린이 귀신에게 시달려


1960년대와 70년대 미국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컨츄리 가수 로레타 린이 귀신들에게 시달려 테네시 자택으로 유명한 영매 제임스 반 프라프를 초대했다.

미국의 TV 뉴스 '인사이더'에 출연한 제임스 반 프라프는 로레타의 집에 상주하는 유령들을 쫓아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집을 방문했는데 집 곳곳에 피가 서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집이 들어선 터에서 과거에 사람들이 살해된 것으로 생각됐다고 말했다.

유령들과 대화를 나눠보려고 로레타의 집에서 하룻밤 묵을 계획이었으나 유령들이 "꺼져 버려!" 라고 말하는 소리를 듣고 유령들이 나 때문에 고통 받는 것을 원치 않아 집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로레타 린은 집에 초대한 제임스가 집에서 묵기를 사양하고 떠나는 것을 본 후 집을 포기하고 떠날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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