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근해에 혹등고래가 나타났다


미국 뉴욕 시 주변 바다에서 희귀한 혹등고래의 노래 소리가 처음으로 포착됐다고 17일 사이언스데일리가 보도했다.

뉴욕 주 환경 보호국과 커넬 대학교 조류연구소의 생체음향 연구 프로젝트에 참가한 전문가들이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카네기홀, 타임즈 스퀘어 등 지역으로부터 불과 수마일 떨어진 해역에서 거대한 희귀 혹등고래의 노래 음향을 녹음했다.

청각 모니터링 프로젝트는 2008년 봄부터 시작해 2009년 2월까지 뉴욕 수역에 어떤 종류의 어족들이 서식하고 통과하는지 관찰하고 보호하려고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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