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슈트를 입고 유럽 최고봉에서 점프


러시아의 유명한 익스트림 스포츠맨이며 스카이다이버인 라렐리 로조프(44)가 유럽 최고봉인 러시아의 엘브루즈(5642m) 고봉에서 날개옷을 입고 점프했다.

2일간 엘브루즈산을 등정한 라렐리는 섭씨 영하 20도의 추위를 견디며 4,600미터 고도에 도달한 후 날개옷만으로 코카서스산맥 준령을 1분간 날은 후 파라슈트를 펴고 무사히 착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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