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기사가 소생 치료중인 환자를 희롱해


영국 와이트 주의 한 구급차 기사가 심장마비로 쓰러진 환자 턱에 날 새우를 올려놓고 전기충격기로 새우가 익는지 실험하고 또 동료 구급요원이 죽어가는 환자의 소생을 위해 애쓰는데 옆에서 샐러리 줄기를 씹어먹는 행동을 하다가 해고당했다고 16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앰뷸런스 기사 존 존스는 의료진들이 전기 충격기로 환자를 소생시키려고 구급처치를 하는데 새우가 요리가 되는지 보자며 환자의 턱에 새우를 올려놓았다.

전기 충격 처치가 끝나자 그는 새우를 들고 누가 새우를 먹겠냐며 360줄 전기로는 새우가 익지 않는다고 말하는 등 믿을 수 없는 나쁜 행실을 보여 보건 전문직 위원회의 결정으로 해고됐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