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파일럿들이 고공에서 결혼식을 거행해


캐나다 앨버타 주의 에드먼턴 공항 상공을 선회하는 보잉 737 여객기가 두 명의 공항 근무 파일럿들의 결혼식장으로 사용돼 화제가 됐다.

에드먼턴 국제공항 서비세어에 근무하는 마이클 그리피스와 마서 불은 주례와 가족들 그리고 축하객 등 70명을 태우고 10km를 날아가 1시간 동안 에드먼턴 상공을 선회하면서 결혼식을 올리고 결혼 파티도 즉석에서 베풀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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