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가 살인사건 법정에 증인으로 출두한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자기 집에서 천정에 매달려 죽은 채로 발견된 개 주인(59)의 살인사건을 재판하는데 멍멍이 스쿠비가 증인석에 출두한다고 데일리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시신이 발견됐을 때 현장에 함께 있었던 스쿠비를 증인으로 채택한 재판장 토마스 카쑤토는 자살이 아니고 타살이라고 주장하며 수사를 요청한 가족이 신청한 증인들을 불러 스쿠비와 대면시키면 심하게 짖을 것으로 믿는다며 수의사가 스쿠비를 데리고 법정에 출두하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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