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나이를 합해 205년인 최고령 부부가 생존해


영국에서는 1933년 결혼한 노부부의 나이를 합치면 205년이 되는 최고령 부부가 생존해 기네스북에 오르게 됐다고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셰필드 브룸힐에 사는 피리스 테런트(100)할머니와 남편 랄프(105)는 1922년에 처음 만나 4년 후 서로 사랑하게 됐는데 1933년 7월 8일 결혼한 부부는 슬하에 브랜다(71)와 크리스틴(61) 두 딸과 7명의 손자들과 2명의 증손자들을 두었다.

결혼하여 지금까지 자기 집을 소유하고 사는 부부는 지금도 함께 집안일을 하고 요리를 하며 슈퍼마켓에 나가 쇼핑을 하는데 장수 비결은 서로 사이좋게 지내며 좋은 식이요법과 운동을 하고 담배를 피우지 않고 매일 밤 위스키를 조금씩 마시는 것이며 앉아 있기 보다는 서서 활동하고 밖으로 나다니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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