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토비 '뽀'가 관광객을 공격해


영국 웨일스 포스콜 거리에 있는 나이트클럽에서는 1일 새벽 1시경 빨간 텔레토비 '뽀'가 한 손님의 머리를 가격하고 도망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런던 근교 파일에 거주하는 IT기술자인 피해자(35)는 갑자기 덩치가 큰 빨간 텔레토비가 머리를 세게 때리고 도망가 잡으려고 뒤를 쫓아갔는데 발견한 것은 두 명의 다른 텔레토비 '라라'와 '뚜비' 뿐이었다고 말했다.

수사관 리처드 존스는 뚜비와 라라를 일행으로 보고 조사했으나 그들은 '뽀'를 전혀 모른다고 잡아뗐다며 경찰은 외지 방문객을 공격한 이번 사건을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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