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런 테일러가 또 고공 다이빙 기록에 도전한다


지난 6월 26일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35피트 5인치 높이 철탑에서 12인치 깊이의 얕은 물이 담긴 어린이용 원형 물놀이 튜브에 뛰어내려 자신의 기네스북 세계기록을 갱신한 스턴트맨 데런 테일러가 다시 새 기록에 도전한다.

텔레그라프 보도에 따르면 데런은 이번에 할리우드에서 묘기를 보이는데 40피트 높이에서 1피트 물에 시속 30마일 속도로 다이빙할 계획이다. 이 스턴트 광경은 9월 12일 ABC 채널의 인기 토크쇼 진행자 지미 키멜이 라이브로 방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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