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너무 야한 사진들을 증명서에 붙인다


루마니아 중부 이아시 경찰서 당국은 젊은 여성들이 신분증명서를 신청하면서 너무 야한 스냅사진들을 제출하고 있어 옷을 입고 있는지 조차 믿기 어려울 지경이라고 말했다.

데일리타임스에 따르면 증명서를 발급하는 경찰관들이 여성 신청자들의 사진을 접수하면서 어떤 사진들은 너무 노출이 심해 나체로 보일 정도라 곤란하다며 경찰서장 비오렐 스쿠타루는 공식 신분증이니 품위 있게 옷을 잘 갖춰 입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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