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된 아기가 8살 어린이 체중이다


콜롬비아에 태어난 지 11개월 밖에 안 된 남자 아기의 체중이 8세 남자 어린이 평균 체중과 같은 28kg에 육박해 화제가 됐다.

아기 엄마 밀레나 오로스코 데 아구데로에 따르면 아기는 태어난 지 2개월부터 체중이 급속히 늘며 이상하게 발육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여러 차례 의학 검사를 받은 아기는 내분비선 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진단됐으며 의료진은 빠른 비만이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 의한 것인지 정밀 검사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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