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둘인 아기가 태어났다


방글라데시 캐소브푸르에서 지난 월요일 머리가 둘인 아이가 태어났다고 27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보도가 나가자 무려 15만 명의 구경꾼들이 신이 나타났다며 몰려들어 경찰이 동원돼 병원을 지키고 있으며 산모와 아기를 안전을 위해 제소레 근처 큰 병원으로 옮겼다.

부인과 의사 모하마드 압둘 바리에 따르면 아기 키론은 산모(22)가 제왕절개수술로 분만했으며 체중이 5.5kg이고 머리를 제외하고는 모든 신체가 정상인데 취식은 두 입을 통해 하며 위장이 하나이고 생식기도 하나이며 팔다리는 모두 완전하다고 말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