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기가 틀린 공공 표시판을 훼손했다가 처벌받아


공공 표시판 오자 표기 실수를 근절시키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에 속한 미국 청년들이 사적지 표시판을 손상시킨 공공 기물 파괴 혐의로 기소돼 연방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버지니아비치에 사는 벤자민 더글러스 허슨과 매사추세츠 서머빌에 사는 제프 마이클 데크는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사적지 표시판에서 오자를 발견하고 제거했다가 기소돼 애리조나 주 프래그스테프 연방법원에서 2년간 국립공원 입장 금지와 함께 표지판 수리비 3,035불을 지불하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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