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할머니가 자원봉사자로 뛰고 있다


영국 맨체스터 솔포드 호프 병원의 여성자원봉사단 소속 자원봉사자 할머니가 100세 생일을 맞이해 화제가 됐다.

12년 전 정부에서 MBE 훈장을 받은바 있는 베티 로 할머니는 일생 결혼하거나 자녀를 갖지 않고 독신으로 지냈으며 34년 동안 솔포드 여성자원봉사단에서 일했는데 지금도 일주일에 반나절은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89년 전 걸가이드에 가입해 현재에 이른 할머니는 월요일 100여명의 친구와 친척들과 생일 파티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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