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정부가 갈매기와의 전쟁을 준비 중


스코틀랜드 정부가 각종 문제를 유발하고 있는 도심 갈매기들을 소탕하기 위해 전쟁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초 번식기 부터 특정 도시부터 특별 소탕 팀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24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정부 관계자들은 쓰레기통을 뒤지고 다른 새들이나 동물들을 공격하며 심지어는 사람들 까지 공격하기 시작한 갈매기들을 소탕하기 위해 우선 사람들을 급강하 공격한 덤프리스 마을부터 둥지를 부수고 새들을 쫓는 전담반을 투입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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