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부호들이 몸에 마이크로칩을 이식한다


멕시코의 부호들이 납치됐을 때 바로 위치 추적이 가능하도록 몸 안에 GPS 마이크로칩을 이식하고 있다고 24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날로 유괴와 납치 사건이 증가하는 멕시코의 2004년부터 2007년 사이 납치 빈도는 40%나 급증했는데 마이크로칩은 가격이 4,000불 정도고 매해 2,000불씩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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