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순간 닭의 강습으로 중상입은 주부


이탈리아 프로시노네에서는 저녁상을 준비하던 주부가 들통에 불을 팔팔 끓여놓고 생닭을 가져와 목을 쳐 피를 빼고 들통에 넣고 털을 제거하려고 준비했다.

닭을 잡고 칼을 쳐드는 순간 갑자기 닭이 솟구치며 강타해 뒤로 피하다가 들통을 치는 바람에 뜨거운 물을 뒤집어 쓴 주부는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 결국 닭은 남편이 잡아 저녁상을 위해 오븐에 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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