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실험 도중 액체 질소를 마신 학생이 위독해


미국 뉴저지 주 프린스턴 대학교의 유망 청소년들을 위한 여름 과학 교실에서 15세 인도 학생이 액체 질소를 마시고 위독하다고 1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코네티컷에 있는 교육원이 주관하는 '영재들을 위한 여름 강좌'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프린스턴 대학교 과학 교실에서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실험을 하던 인도 학생이 화씨 영하 328에서 녹은 액체를 마신 후 병원으로 후송됐는데 현재 위독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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