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8시 8분에 8파운드 8온스 아기가 탄생!


미국 미네소타 주 레이크리즌 병원에서 지난 8일 8시 8분, 산모 린제이 하우어가 체중이 8파운드 8온스인 여자 아기 헤일리를 출산해 화제가 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신생아실 간호사 제니는 내친김에 헤일리의 키까지 19.5인치에서 18인치로 줄여보려고 애썼다고 산모와 동료 직원들에게 농담했다.

중국인들은 '8'을 행운을 가져오는 숫자로 믿어 베이징 올림픽 개막 축제를 8일 저녁 8시 8분 정각에 시작했으며 올해 중국의 많은 신혼 커플들은 결혼식을 8월 8일에 거행했고 많은 부부들이 아기 출산일을 행운의 8월 8일로 조절해 올림픽 베이비를 낳으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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