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트와일러개들이 떼로 행인을 공격하다 잡혀


미국 플로리다 주 아팝카에서 로트와일러 3마리가 오랜지가와 글로브가 사이를 배회하다가 지나가는 부인을 함께 물어뜯어 심각한 상처를 입히고 잡혔다고 로컬6 뉴스가 보도했다.

개 주인이 딴 마을 결혼식에 간 사이 거리로 나와 사람을 폭행한 것을 안 주인 친구 테리는 개들이 항상 꼬리를 치고 양순해 사람을 물거나 해를 입힐지는 정말 몰랐다고 말했다.

세 마리 중 록시는 지난 해 이미 사고를 쳐 위험한 개로 낙인이 찍혔는데 동물관리청은 주인이 돌아오면 구금중인 개들을 모두 안락사 시키는 문제를 결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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