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빌의 귀신 나오는 옛 요양원이 호텔이 된다


미국 캔터키 주 북부 루이빌에 있는 옛 웨이벌리 힐스 요양원이 호텔로 개조돼 2010년 초에 개관할 계획이라고 7일 커리어저널이 보도했다.

미국에서 가장 귀신이 많이 출몰하는 곳 가운데 하나로 고스트 헌터들의 성지가 된 이 요양원은 매년 초현상 연구가들 수천 명이 방문해 유리창에 나타나는 기이한 형상과 이상한 소음들을 체험하고 사진이나 녹음 클립을 계속 공개하는 오싹하고 낡은 5층 건물이다.

2001년 225,000불 헐값에 30 에이커 부지와 요양원 건물을 매입한 마팅글리와 티나 부부는 최근 미디어에 1,800만 달러를 투자해 호텔로 개조해 2010년에 오픈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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