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면 근육이 풀리며 쓰러지는 희귀병이 있다


영국 레스터셔 베런어펀셔에 매번 웃을 때 마다 근육이 풀리면서 즉석에서 쓰러져 고통을 겪는 희귀한 근육 탈력 발작증을 앓는 여대생이 있다고 4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케이 언더우드(20)는 감정이 변할 때 마다 근육이 약화되는 탈력발작을 일으켜 안면 근육이 풀리면서 전신 근육에 힘이 전부 빠져 그대로 쓰러져 고통을 당하는데 불면과 수면을 조절하는 뇌기능 결함에서 기인한 이 희귀병은 현재 영국인 2만 명 정도가 앓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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