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도로 청소원이 시민들에게 크게 인기


영국 런던 서부 치스윅에서 길에 떨어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도로 청소원이 매일 쓰레기를 청소하면서 춤을 멋지게 춰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다.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그의 춤 솜씨가 공개된 즈비그뉴 콜베키(47)는 3년전 폴란드에서 런던으로 이주해 도로 청소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예전에 서커스 곡예사로 근무했는데 도로 청소를 하면서 보다 즐겁게 일하려고 1,500곡 이상의 노래를 아이포트로 들으면서 과거에 늘 공연하던 코믹한 율동을 함께 보이고 있어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