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게발이 큰 왕게가 잡혀 해양수족관에서 인기


영국 도싯셔 포틀랜드 항구에서 잠수부에게 잡힌 왕게가 집게발이 엄청나게 커서 웨이머스 해양수족관에 기증됐다고 미러지가 보도했다.

잠수부 폴 마틴(40)이 항구 바닥에 가라앉은 통 안에서 발견한 '클로드' 라는 왕게는 집게발이 손바닥보다도 커서 아차 실수하면 손가락이 싹둑 잘릴 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데 전문가들은 클로드가 50년 정도 살아온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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