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가 스케이트보드 타는 재미에 푹 빠져


중국 광조우 시 시민광장에서 매일 스케이트보드를 즐기는 멍멍이가 있어 화제가 됐다.

미스터 황의 애견 데보아는 주인 아들이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해 친구들과 항상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노는 것을 따라다니며 보았다.

어느 날 스케이트보드 타는 연습을 열심히 하는 데보아를 본 아들이 그를 위해 전용 스케이트보드를 만들어주었다. 그러자 걸어 다니는 대신 매일 보드를 타고 다니는 재미에 푹 빠진 데보아는 이제 시민광장에 나가 발로 땅을 차 속도를 내고 방향회전이나 정지를 하는 등 스케이트보드를 잘 타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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