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버스터가 달 착륙의 진위를 판정한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인기 TV시리즈인 호기심 해결사 ‘미스버스터' 가 엽기적 음로론으로 주목받는 아폴로 우주인의 달 착륙 날조설을 8월 27일 조명한다고 27일 AC온라인 뉴스가 보도했다.

아담 세비지와 제이미 하이네만이 독특한 기법을 동원하여 아폴로 13호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달 표면에 인류의 역사적인 첫 발을 디딘 사건을 놓고 끊임없이 야기된 의혹들을 검증하게 된다.

달 표면에 생긴 우주인 발자국, 공기 없는 달 표면에서 나부끼는 성조기, 별이 없는 컴컴한 우주 등 그동안 제기된 여러 의문점들에 대해 다양하게 실험해 진위 판정을 내리게 돼 많은 사람들이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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