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주의자들이 멋진 식당을 빌려 만찬을 즐긴다


미국 뉴욕의 나체주의자들이 맨해튼 주변에 있는 다양한 식당들을 빌려 월 1회 만찬 모임을 갖고 있다고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나체 디너 모임 창시자인 존 오도버(46)에 따르면 웹사이트를 통해 모이는 나체 만찬 신청인들을 위해 월 1회 맛있는 만찬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식당들을 섭외해 약 50명이 옷을 벗고 안락하게 식사를 즐기도록 서비스한다.

'뜨거운 스프는 사절' 이란 모토를 건 이 나체주의자들의 만찬 모임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웨이터들은 정장을 하도록 규정돼 있는데 대부분의 뉴욕 식당들은 이들에게 서비스하는데 전혀 거부감을 갖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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