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수사슴이 시내에서 난동을 피워


이탈리아 본자노 시에서는 폭풍우를 피해 시내로 달려온 큰 수사슴 한 마리가 길가 카페 테이블에 뛰어 오르고 노점상 스탠드에 있는 상품들을 파괴하며 난동을 부리는 통에 여러 시간 도심이 혼란스러웠다.

많은 경찰들과 사냥꾼들 그리고 소방대원들이 결국 사슴을 주차 공원으로 몰아넣는데 성공했는데 사슴이 상점 쇼윈도를 부수자 사살했다.

이 소동 중에 다행히 두 사람만이 뿔에 받혀 타박상을 입고 몸을 베이는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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