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 통나무에 유령이 나타났다?


지난 월요일 테네시 주 메리빌에 있는 메그놀리아 묘지에서 관리인이 떡갈나무 가지에 나타난 이상한 사람 얼굴 형상을 발견하고 데일리타임스에 나무토막을 제시했다.

주말 폭풍으로 나뭇가지들이 부러지고 어수선해진 묘지를 작업원들과 깨끗이 청소하던 관리인 어네스트 워드는 땔감용으로 짧게 잘라놓은 한 통나무 면에서 사람 얼굴을 닮은 이미지가 찍혀있는 것을 발견하고 놀랐다.

전부터 묘지 작업원으로 일 해온 에네스트는 그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분명히 이 묘지에 묻힌 자의 유령으로 믿는다고 데일리타임스 기자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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