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 상태로 걸작에 도전하는 미술가들


영국 미술가 그룹이 무중력 상태에서 작품을 제작하기위해 모스코바 근교에 있는 스카이시티 군 무중력 훈련 시설을 방문한다.

네이저 아점 등 5명의 미술가들을 포함한 10명의 예술인 그룹들과 다큐 촬영팀들은 내일 진공 상태의 비행기 안에서 뜬 상태로 떠있는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고 떠있는 조형물에 조각한다.

새롭고 전혀 다른 환경에서의 작품 제작에 도전하는 이들의 작품 전시회는 10월 런던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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