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심문을 받다 무서워 급사한 절도범


남아프리카 프레토리아 서부 경찰서에서는 지난 토요일 마을의 구리 전선을 절단해 고철상에 팔려다 체포된 절도범이 취조도중 급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범인이 훔친 구리선을 가지고 고철 수집상으로 가다가 경찰에 체포될 당시 너무 두려워했는데 취조실에서 조사를 받던 도중 갑자기 급사했으며 그는 죽기전 이름과 주소 만을 진술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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