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발작 쇼를 부려 택시비와 식비를 안 낸 상습범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 워키쇼에 사는 장년 남성이 수 주일간 상습적으로 심장마비로 쓰러지는 쇼를 연출하며 택시비와 식당 음식 값을 내지 않는 사기 행각을 벌이다가 철창 신세를 졌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52)은 지난 월요일 쇼핑몰까지 택시를 타고 와서 심장 발작을 일으키는 쇼를 해 요금을 안 내고 에플비스 식당에 가서 스테이크 정식을 시켜 먹은 후 다시 심장 발작을 일으켜 구급차로 병원에 도착했는데 응급실 의료진이 그를 알아보고 경찰에 상습범이라고 귀띔해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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