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신부가 고해성서를 들으려다 붙잡혀


로마 교황청의 성 베드로 바실리카 성당에서 가짜 신부가 고해성서를 들으려다 붙잡히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6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남성은 가짜 신부복을 입고 고행성사를 듣는 고해실 문을 열고 들어가려다 적발돼 교황청 재판에 회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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