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신전 피라미드 밑 터널이 다시 열렸다


멕시코의 아즈텍인들이 1,500년경에 발견한 멕시코 시 외곽에 있는 태양의 신전 피라미드의 정상 밑으로 깊이 뚫려있는 터널이 다시 열려 화제가 됐다고 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고대 문명의 신비를 간직한 테오티우아칸 태양의 신전 피라미드 밑에 뚫려있는 깊이 90미터에 2.4미터 높이의 터널은 1970년대에 처음 발견됐으나 발견한 고고학자가 죽고 난 후 폐쇄됐고 오랫동안 잊혔으나 30년 만에 고고학자들이 연구를 위해 다시 열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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