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웨이 투 헬'이 장송곡으로 인기를 끌어


호주에서 노래 '하이웨이 투 헬(지옥으로 가는 고속도로)'이 장례식장에서 장송곡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5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하이웨이 투 헬은 영화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딩동, 마녀가 죽었다', 퀸의 '또 한 사람이 쓰러지려나' 와 함께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가장 큰 인기를 끄는 노래는 프랑크 시나트라의 '마이웨이'와 루이 암스트롱의 '아름다운 세상'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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