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풍선에 매달려 300마일을 모험하는 괴짜


오리건 주에 사는 고무풍선 모험가 캔트 코우치(48)가 2006년 고무풍선을 타고 모험을 시작한 이래 작년에 이어 이번 7월 5일 세 번째 풍선 모험을 시도한다고 발표했다.

오리건 벤트에서 150개의 큰 오색 고무풍선에 헬륨가스를 채우고 야외용 피크닉 의자에 매단 후 상승하게 될 캔트는 이른 새벽 벤트를 출발해 300마일 떨어진 아이다호 까지 여행할 계획인데 그의 비행을 인공위성 개인 추적 서비스 회사 SPOT과 구글 MAPS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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