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스케줄이 취소되자 탑승객들이 내리길 거부해


중국 베이징 국내선 공항에서는 악천후로 출발이 연기된 얀타이발 중국 항공기에서 저녁 8시 탑승한 승객들을 내리게 했는데 52명의 승객이 비행기에서 내리기를 거부하고 다음날 7시 30분까지 기내에서 침식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베이징모닝포스트가 보도했다.

약 200의 탑승자들 대부분은 항공사 직원의 안내를 따라 공항 대기실로 돌아갔으나 52명의 잔류 승객들은 12시간동안 승무원들의 서비스를 계속 받으며 음식과 음료를 제공받았다고 한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