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에 무단 침입한 학생이 목을 잘려


미국 조지아 주 어스텔에 있는 식스플래그 놀이공원에서 28일 롤러코스터 금지구역을 무단으로 넘어간 17세 학생이 목이 잘려 죽었다고 29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학생은 교회 친구들과 부모와 함께 공원에 놀러 왔다가 롤러코스터 출입금지 구역을 넘어 들어갔다가 참변을 당했다. 경찰은 함께 침입해 사고를 당하지 않은 동료 학생에게 왜 금지 구역에 들어갔는지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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