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혼하기 위해 극단 배우가 된 거물 사업가


우크라이나의 거물 기업인 젠나디 잘레스키(38)가 그의 여자 친구 빅토리아에게 일생 동안 잊지 못할 멋진 프러포즈를 하기위해 연극단 전체를 고용하고 주연 배우로 직접 출연해 화제를 낳았다.

우크라이나 자로로지에 있는, 여자 친구가 잘 가는 연극 회사 단원 전부를 1만 파운드에 고용한 뒤 진짜 공연 무대에 가면을 쓰고 주인공으로 출연한 젠나디는 상대 여배우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대신 갑자기 관중석 쪽으로 얼굴을 돌려 빅토리아를 보면서 자기는 여섯번째 줄에 앉은 빅토리아라는 여성을 사랑한다고 말한 후 "나와 결혼해 주시겠어요?" 라고 로맨틱하게 청혼하자 빅토리아는 감동해 즉석에서 결혼을 승락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