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회사가 비행접시를 개발했다


중국 헤이룽장성 하르빈시에 있는 하르빈스마트 특수항공기 제작사가 다목적 소형 비행접시 개발에 성공하고 9월부터 판매할 것이라고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원격 조종으로 3200피트 상공까지 올라가 떠있을 수 있는 직경 4피트의 원반형 UAV는 시속 50마일 속도로 40분간 비행할 수 있어 산불 감시, 고층 건물 인명 구조 통제, 지질 탐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려고 12년에 걸쳐 2백만 파운드를 투자해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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