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더미에서 도마뱀이 뛰쳐나와


런던 근교 콜체스터에 있는 테스코 백화점 식품코너 바나나 더미 안에서 도마뱀이 뛰어나와 쇼핑객 손에 올라앉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메트로지가 보도했다.

어린 두 자녀와 쇼핑하던 샤론 벨(43)은 갑자기 도마뱀이 손에 붙자 놀라 소리를 질렀고 백화점 관리자가 달려와 도마뱀을 잡아 동물 관리소에 인계했다.

이 새끼 도마뱀은 코스타리카에서 영국으로 수출한 바나나에 붙어 테스코 매장까지 오랜 시간 여행했는데도 신기하게 잘 살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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