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스컹크가 비행기에 올라타 악취를 내뿜어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는 콜롬비아 보고타 행 아메리카 에어라인 여객기에 야생 스컹크가 몰래 침입해 악취를 내뿜는 바람에 출발이 지연됐다고 22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직원들은 수요일 밤 화물들을 비행기에 싣다가 화물칸 안에서 스컹크를 발견하고 잡으려고 하자 악취를 내뿜어 냄새를 제거하느라 2시간 늦게 이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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